주체108(2019)년 12월 4일 《우리 민족끼리》

 

《<한>반도 평화보다 금빠찌가 더 중요한가?》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플러스》에 의하면 지난 11월 29일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와 서울민중공동행동이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에 찾아가 반평화적인 망발을 늘어놓은 《자한당》 원내대표 라경원을 단죄규탄하는 회견문을 발표하였다.

기자회견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라경원 원내대표가 지난주 미국에 가서 《<총선>전 북미회담을 피해달라.》는 이야기를 했다.

미국으로 가는 라경원 원내대표에게 시민들이 《미국편만 들거면 미국에 가지 말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던것만 봐도 그가 뼈속까지 사대주의자라는것은 온 국민이 다 알고있다.

라경원 원내대표의 망발은 《한》반도에 평화분위기가 고조되면 《자유한국당》의 《총선》에 걸림돌이 될것이라고 생각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준다.

또한 이번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이 빠찌를 하나라도 더 가져갈수 있다면 국민들의 평화와 안전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자한당》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났다.

평화분위기가 조성되면 위기가 찾아오는 정당이 진짜 정당인가고 묻고싶다.

우리에게 그런 정당은 필요없다.

국민들의 의견을 무시한채 자신들의 리익과 정쟁에서의 승리만 생각하는 오만함은 아직 국민들의 손에 제대로 심판당해보지 않았기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라경원 원내대표는 이미 뜬눈으로 지켜볼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평화보다, 민심보다 금빠찌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라경원 원내대표는 정치인자격이 없다.

라경원 원내대표는 즉각 온 국민앞에 사죄하고 원내대표직과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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