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정치철새들의 부질없는 발버둥질

 

최근 남조선에서 《정치철새》로 오명이 자자한 보수잔당들이 《창당》을 한답시고 분주히 돌아치며 어지러운 회오리를 일으키고있어 만사람의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이라는것을 내오고 탈당준비를 해오던 《바른미래당》의 류승민, 안철수파들은 올해중에 《신당창당》을 목표로 내세우고 동분서주하고있다. 그런가하면 《보수녀전사》로 자처하는 무소속 《국회의원》 리언주도 《〈미래를 향한 전진 4.0〉(가칭) 창당발기인대회》라는 굿판까지 벌려놓고 《보수정당의 태동》을 선동하며 《창당》준비에 열을 올리고있다. 여기에 무소속 《국회의원》인 리정현도 《전문관료와 40대이하 청년층이 중심이 된 신당을 이르면 래년 2월중순까지 만들 계획》이라고 고아대면서 동네방네 돌아치고있다.

정치철새들의 살아남기 위한 발버둥질이 아닐수 없다.

지난해에 《바른미래당》이라는 어설픈 《집》을 지어놓고 《두 살림》을 차려놓았던 류승민파와 안철수파, 간에 붙었다 섶에 붙었다 하며 정치매춘부의 행적을 이어온 리언주, 《박근혜의 호위무사》, 《박근혜의 입》, 《박근혜남자》라는 헌데딱지들이 온몸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리정현을 비롯한 보수잔당들은 권력야망실현을 위해 거처는 물론 《리념》까지도 바꾸기를 능사로 하여온 정치철새들이다.

계절이 바뀔 때면 철새들의 이동이 활발하듯이 남조선에서 다음해 《총선》을 앞두고 몸담글곳 없는 정치철새들이 타산을 앞세우고 거처를 찾아 분주탕을 피우는것은 사실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가관은 이런 비루하고 보잘것없는 정치철새들마저도 《자한당》의 《보수대통합》제의를 거들떠보지 않고 따로 둥지를 틀려하고있는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정치초년생》, 《정치미숙아》라는 정계의 평판은 둘째치고 《망한당》대표, 천하인간쓰레기로 민심의 규탄을 받고있는 황교안이 《보수대통합》을 웨쳐대고있는 꼴이 얼마나 못났으면 《자한당》이라는 둥지에 발을 내려놓지 않겠다고 하겠는가.

새도 나무를 가려 앉는다고 파멸을 눈앞에 둔 역적당의 운명을 제꺽 알아차리고 깃을 펼 새 둥지를 지으려는 《바른미래당》의 류승민, 안철수파와 리언주, 리정현을 비롯한 보수잔당들은 과시 《타산》이 밝은 정치철새들이다.

하지만 거처나 달라진다고 하여 민심에 역행하는 보수역적들의 운명이 달라지겠는가.

보수적페본당이든 보수잔당이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권력야망실현에 환장한 역적들에게 차례질 운명은 오직 하나 민심의 엄정한 심판을 받고 파멸되는것뿐이다.

림 철 명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