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2일 《우리 민족끼리》

 

깨끗이 걷어내야

 

달보고 짖는 개라는 말이 있다.

지금 《선거개혁은 꼼수》, 《아무도 모르는 수수께끼 선거제》, 《불법》, 《결사반대》 등을 마구 줴쳐대며 《선거제도개편안》의 《국회》통과를 한사코 반대해나서고있는 《자한당》의 발악적망동이 바로 그러하다.

이것은 민심의 버림을 받은 적페집단의 위구심의 발로로서 불의로 가로챈 기득권을 부둥켜안고 저들의 《밥그릇》을 지켜보려는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정치개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는것은 《자한당》과 같은 적페집단의 롱락물로 되고있는 남조선의 썩어빠진 정치현실을 바로잡고 진정한 새 정치, 참다운 새 생활을 창조하려는 한결같은 열망과 의지의 분출이다.

최근 청년, 소상공인, 환경단체들이 저저마다 신당창당에 힘을 넣고있는것도 바로 그래서이다.

그런데 《밥그릇》지키기에 여념이 없는 《자한당》것들은 남조선인민들이 한결같이 요구하는 《선거제도개편안》을 반대하여 이른바 《장외투쟁》, 삭발, 단식과 같은 추태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면서 민의에 도전해나서고있다. 실로 민심을 등진 적페무리의 추악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민심에 도전해나서는 《자한당》과 같은 오물들이 남조선의 《국회》일정에 사사건건 제동을 걸며 사회를 소란케 하고 국민혈세를 탕진하며 부정부패를 일삼고있기때문에 남조선의 정치판이 말그대로 개판이 되고있는것이다.

그러니 이런 적페무리들부터 남조선의 정치판에서 깨끗이 걷어내야 한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다음번 《선거》에서 《자한당》을 고민없이 페기처분할것이다, 사회를 좀먹는 《자한당》안에서 《국회》의원이 절대로 나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 적페집단이 없어져야 모든 악페가 근절되고 정의가 실현될수 있다고 주장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고 했다.

《자한당》것들이 아무리 악을 쓰며 몸부림을 쳐도 새 정치, 새 생활을 지향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의지를 꺾을수도, 그들의 거세찬 진군을 가로막을수도 없다.

 

김 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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