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저급하고 졸렬한 동영상제작류포놀음

 

최근 남조선보수패당이 저속한 2편의 동영상들을 저들이 운영하는 유튜브방송 《오른소리》를 통해 내보내여 각계층의 비난과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재집권야망에 들뜬 《자한당》 대표 황교안은 이번에 그 무슨 《제작발표회》라는것까지 벌려놓고 이 동영상들은 《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첫 시도이다.》, 《앞으로 우리의 정책을 〈재미나고 부드럽게 전달하는 방법으로 반문재인공세를 지속적으로 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떠벌여댔다.

한편 극우익보수세력들은 이와 때를 같이하여 유튜브방송에 《문재인 대 윤석열》이라는 동영상과 노래 《빨개요》의 일부 내용을 외곡한 《문재인 빨개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띄워놓고 희희덕대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민주개혁정당들과 각계층은 《충격을 금할수 없는 동영상》, 《천인공노할 소재》, 《너희들이나 처신을 똑바로 하라.》, 《자한당을 해체시키겠다.》고 격분을 터뜨리고있다.

보수패당의 추악한 행위는 정치인은 커녕 초보적인 인간의 체모도 갖추지 못한 희대의 패륜패덕한들의 본태를 여지없이 보여주었다.

인륜과 문명을 모독하는 이런 추물들이 권력쟁탈을 위한 개싸움을 벌리고있는 곳이 바로 남조선정치판이다.

보수패당은 남을 모욕하고 조롱하려다가 도리여 제스스로가 추하고 악취풍기는 알몸뚱이를 만사람앞에 낱낱이 드러내보였다.

오죽하면 보수패당내부에서조차 저급한 풍자를 내돌리는것은 추태이다, 도가 지나치면 민심의 역풍을 맞게 될것이라는 비난이 울려나오고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은 《자한당》이 《자살꼴》을 먹고있다, 민심과 동떨어진 정치행위라고 비평하고있겠는가.

날이 갈수록 혐오와 구토감만을 자아내는 황교안과 같은 인간오작품들이 갈곳은 력사의 쓰레기통뿐이다.

하기에 오늘 남조선 각계층은 《자한당》패거리들의 저속한 놀음에 침을 뱉으면서 이렇게 한목소리로 웨치고있다.

국회》안팎에서 란동을 부리다 못해 인터네트공간마저 저들의 탐욕추구를 위한 정쟁의 마당으로 어지럽히는 보수패당을 하루빨리 청산해버리자.

최 정 찬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