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암덩어리는 제때에 제거해버리는것이 상책

 

우리가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을 성공적으로 단행한데 대해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악담질을 하면서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우리가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성공에 대해 발표하자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것들은 이른바 《론평》이라는것을 발표하며 앞에서 손을 내밀고 뒤통수를 치는것이 진짜 북의 모습이다, 북의 행태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고아댔다.

그런가 하면 지난 1년간 남북사이의 긴장완화는커녕 전쟁위험만 커졌다느니, 굴종적인 《대북정책》으로 남조선만 무장해제되고있다느니, 안보에 《통구멍》이 뚫렸다느니 하면서 《정부》는 《대북정책》의 기조와 뿌리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외교, 안보팀을 전부 교체하라고 악을 써대고있다. 그러면서 이번에 북이 시험사격을 한 초대형방사포는 현재의 미싸일방어체계로는 막을수 없는 아주 위협적인 무기체계이다, 날로 고도화되는 북의 미싸일능력에 대한 근본적인 방어체계마련에 나서야 할 절박한 시점이다, 《킬 체인》, 《한국형미싸일방어체계》, 《대량응징보복계획》 등 《한국형3축타격체계》조기구축은 물론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편입에 대해서도 심각히 론의해야 할 때이라고 줴쳐대고있다.

한편 보수언론, 전문가들도 북이 초대형방사포의 련속적인 시험사격으로 《안보불안》을 고조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대북정책페기》와 《한미일공조체제강화》에 대하여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도발이며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려는 또 하나의 극악한 동족대결망동이다.

우리의 초대형방사포시험사격은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군사적위협과 압박공세를 단호히 제압분쇄하기 위한 지극히 정당한 자위적조치로서 그 누구도 시비할 권리가 없다.

미싸일발사에 대해 말한다면 오히려 남조선군부가 더 많이 하고있으며 그에 대해서는 최근 당국자들자체도 인정하고 실토한바 있다.

그런데도 유독 동족대결에 환장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만이 불에 덴 송아지마냥 미쳐날뛰면서 우리를 걸고드는 악담질을 마구 해대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킬 체인》이니, 《한국형미싸일방어체계》니, 《대량응징보복계획》이니 하고 떠들다 못해 남조선을 주변렬강들의 군사적대결마당으로 만들어버릴수 있는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가입에 대해서까지 줴쳐대고있는것이다.

북남관계가 파탄되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터져도 《정권》탈취만 하면 그만이라는 보수패당의 흉악한 야심과 무분별한 대결광기로 하여 앞으로 어떤 험악한 사태가 벌어지겠는지 예측하기 어렵다.

현실은 대세의 흐름에 도전하여 동족대결을 고취해나서고있는 보수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공동번영은 고사하고 평화와 안정도 이룰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민족의 리익은 안중에 없고 오직 《정권》탈취야망에만 들떠있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 민족내부의 암덩어리들을 한시바삐 제거해버려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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