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조선

 

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자립, 자력으로 국력을 떨치며 사회주의한길로 승승장구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격찬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은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고 자주독립국가의 기본징표이다. 자주성을 견지하는것은 매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좌우하는 사활적인 문제로 된다. 지구상에 제국주의, 지배주의에 맞서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해나가는 나라는 오직 조선뿐이다. 조선은 모든 력사적단계에서 다른 나라에 의존하거나 예속되지 않고 오직 자기 힘을 믿고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켜왔다. 조선이 자주성을 견지할수 있는것은 투철한 자주사상인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기때문이다.》라고 말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총서기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의 가장 옳바른 지도적지침은 주체사상이다.》 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고있는 조선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귀중한 본보기로 되고있다.

조선에서는 인민대중이 세상에 부럼없는 자주적인 삶을 누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와 민족의 발전과 번영,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사업하고 계신다.

사회주의강국을 떠나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에 대해 생각할수 없고 국력이 없이 사회주의강국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국력은 나라와 민족,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지켜준다.

침략과 전횡, 타락과 빈궁이 만연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나라와 민족의 발전을 안아오자면 주체사상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어야 한다.》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리사는 《조선의 현실은 탁월한 령도자를 모시면 비록 크지 않은 나라라고 할지라도 당당한 자주독립국가로 위용떨칠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길로 꿋꿋이 나가는 조선은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라고 찬양하였으며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김정일동지 의하여 심화발전되였다. 주체사상을 혁명과 건설에 구현한 조선은 오늘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였다. 주체사상은 자주시대의 참다운 지도사상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불멸의 기치이다.》라고 토로하였다.

로씨야 김정숙명칭녀성동맹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이 밝혀준대로 자주의 길은 매개 나라의 민족적특성과 현실적조건에 맞는 독자적인 길로 되여야 한다.

조선을 해방하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적인 정치로선을 제시하시고 주체의 사회주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를 건설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심화발전시키신 주체사상은 오늘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주체사상의 원리를 깊이 인식하고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조선의 경험을 따라배울 때 매개 나라의 자주적발전이 적극 추동될수 있다고 확신한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