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시민단체 북남군사분야합의에 역행하는 대규모군비증강을 중단할것을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5일 참여련대가 보고서를 발표하여 남조선당국이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위반하고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키는 대규모의 군사비증강을 중단할것을 주장하였다.

단체는 보고서에서 래년도 군사비가 올해보다 7. 4%나 증가한 력대 최대규모라고 하면서 현 당국이 집권이래 계통적으로 군사비를 대폭 늘여왔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래년에도 막대한 액수의 혈세가 북침을 위한 미국제첨단무기구입에 탕진된다고 폭로하였다.

참여련대는 이러한 군비증강은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으로 되여왔다고 주장하면서 남조선당국이 시대적흐름에 역행하는 군사비증강과 전쟁무기반입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