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단체 광주학생사건 90년을 계기로 거족적인 친일적페청산투쟁호소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2일 남조선의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대회 추진위원회》가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친일적페청산운동과 반일투쟁에 모두가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이날 발언자들은 일제를 반대하는 광주학생사건이 일어난지 90년이 되였지만 아직도 남조선안에는 친일잔재들이 남아있고 《자한당》과 같은 《토착왜구》들이 판을 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적페중의 적페인 《자한당》과 보수언론, 《정치검찰》을 청산하지 않고서는 초불투쟁으로 이룩한 성과들을 지켜낼수 없고 일본의 경제침략도 물리칠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제2의 초불항쟁으로 《토착왜구》를 박멸하고 일본을 징벌하여 피맺힌 원한을 기어이 풀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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