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각계각층 검찰개혁과 《계엄령문건》진상조사를 요구하여 대규모집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일 남조선의 각계각층이 서울의 여의도공원린근에서 《제12차 초불문화제》를 열고 《계엄령문건》진상조사와 검찰개혁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계엄령문건》은 계획정도가 아니라 박근혜탄핵을 요구하는 초불참가자들을 《종북세력》으로 규정하고 기계화사단과 특전사령부를 동원하여 류혈진압하고 《국회》를 해산시키며 야당의원들을 가택연금, 체포, 구금하는것을 전제로 한 실행안이라고 폭로하였다.

초불의 바다를 피의 바다로 만들려고 군부깡패들과 작당한 당시 《대통령》권한대행이였던 《자한당》 대표 황교안에 대한 수사를 요구하였지만 검찰은 아직까지 묵살하고있다고 개탄하면서 반드시 검찰을 개혁하여 사회의 정의와 참다운 민주주의를 실현할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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