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인민

 

위대한 승리와 위대한 변혁을 수놓으며 폭풍쳐 전진하여온 우리 공화국의 발전행로는 금은보화를 주고도 살수 없는 고귀한 진리를 가르쳐주고있다.

그것은 바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이 위대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운다는 진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의 력사는 곧 인민이 걸어온 길이고, 우리 당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우리 당의 위대함은 곧 인민의 위대함이고 우리 당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승리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맡기고 가신 인민을 얼마나 사랑하시였으면, 얼마나 하늘처럼 귀중히 여기시였으면 우리모두를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고 정을 담아 부르고 또 부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위대한 우리 인민, 진정 이 부름에는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이 가득 차넘치고있다.

혁명의 준엄한 풍파속을 우리 당과 함께 헤쳐오고 언제나 당만을 굳게 믿고 생사운명을 함께 해온 인민의 강직한 마음이 그리도 소중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로지 인민만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계신다.

새집들이한 평범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찾으시여 사랑의 축배도 부어주시고 인민들이 리용할 유원지의 의자모양까지도 몸소 그림으로 그려주시며 아이들을 위한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를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시키시기 위하여 비내리는 건설장의 진창길을 앞장에서 걸으신분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그 어떤 만족도 모르시고 인민들의 행복넘친 모습에서 더없는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열정과 헌신을 어찌 한두마디의 말로 다 표현할수 있겠는가.

이 땅우에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지상락원을 일떠세우시려 초강도강행군을 걷고걸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애민헌신은 새로운 시대정신, 시대속도, 영웅신화들이 련이어 창조되게 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인민으로 떠받드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우리 인민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밑에 견인불발의 영웅적투쟁을 벌려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웠다.

지금 이 시각도 삼지연군꾸리기건설장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비롯한 대고조전역들마다에서 오늘과 래일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또 다른 신화적인 속도가 련이어 창조되여 세상사람들을 놀래우고있다.

우리 조국이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인민의 나라로 위용을 떨치고있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인민을 낳고 위대한 강국을 일떠세운다는 철리를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다.

얼마전 2단계공사를 성과적으로 마감하고있는 들끓는 삼지연군안의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정말 좋은 인민과 위대한 시대를 앞당겨가고있다는 남다른 자부심에 가슴이 뜨거워온다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할 때 점령 못할 요새가 없고 넘지 못할 난관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새기게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좋은 인민과 위대한 시대를,

진정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며 인민을 위하여 열과 정을 다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 헌신과 로고속에 우리 조국이 이처럼 강해졌고 우리 인민모두가 불굴의 투사들로 자라날수 있었다.

혁명과 건설을 백승에로 향도하는 위대한 당이 있고 당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가는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이 땅에 흐르는 세기적변혁의 력사는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길과 더불어 영원히 흐를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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