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유치한 《가면극》

 

《장외집회》, 《삭발식》 등 별의별 신파극들에 매일같이 출연하던 남조선의 《명배우》인 《자한당》이 최근에는 또 하나의 《가면극》을 련속 펼쳐놓고있어 만사람의 조소와 비난거리로 되고있다.

얼마전 《민생》의 가면을 쓰고 무슨 요란한 《발견》이라도 한듯이 《민부론》을 재잘거리던 황교안이 이번에는 《평화》라는 가면을 쓰고 《민평론》을 읊조리고있는것이다.

개주둥이에서 상아가 나오랴만 하는짓이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밖에 없는 미치광이가 그 더러운 입에 《평화》를 올리고있으니 곡마단의 어리광대도 울고갈 지경이다.

가관은 《자한당》것들이 《대단한 발견》처럼 떠들어대는 《민평론》이라는 도깨비같은 《리론》에 리명박, 박근혜역도들이 《금과옥조》처럼 여기던 극악한 동족대결, 사대매국, 반통일정책이 그대로 복사되여있는것이다.

참으로 어리석은 《배우》의 서툰 《연기》라 하겠다.

이미 력사의 엄정한 심판을 받고 시궁창에 처박힌 리명박근혜역도가 썼던 다 꿰진 가면을 뒤집어쓰고는 그것이 권력욕으로 이그러지고 동족대결의 독이 오를대로 올라 썩어문드러진 역적배들의 흉상을 가리울수 있다고 오산하고있으니 말이다.

《평화》라는 허울좋은 간판을 내들었지만 사대와 동족대결이라는 역적들의 어지러운 론리로 빈자리없이 빼곡이 차있는데야 누군들 《민평론》의 반평화적, 반통일적인 대결정체를 가려보지 못하겠는가.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민평론》을 두고 누구나 《자한당》의 천박한 사고와 삐뚤어진 입에서는 온전한 소리를 기대할수 없다고 손가락질하고있으며 추악한 평화파괴자들, 매국노들을 한시라도 빨리 청산해버려야 한다는 목소리들을 높이고있다.

역적무리가 아무리 요술을 피우고 말재간을 부려도 반역당에 이미 내려진 민심의 사망선고를 피해갈 길은 없다.

김 명 준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