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동맹〉이 아니라 돈에 환장한 날강도 미국》

 

지난 10월 31일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미국은 돈에 환장한 날강도이며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살인마라고 규탄한 기사가 실렸다.

기사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앙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이 《주<한>미군주둔비지원금특별협정》협상에서 전략자산전개비용으로 1억US$이상을 청구하였다고 한다.

전략자산이란 항공모함, 전략폭격기, 핵잠수함 등 상대방에 막대한 피해를 입힐수 있는 전략무기이다.

그런데 미국이 요구하는 전략자산전개비용은 남《한》에 대한《방위》가 목적이라기보다는 미국의 동북아시아작전비용에 가깝다.

지난 10월 25일 미공군전략폭격기 《B-52H》편대가 대만해협을 통과한 후 일본을 거쳐갔다.

2018년에도 미공군폭격기는 남중국해와 동중국해지역을 비행하면서 《한》반도주변을 거쳐가는 훈련을 진행하였다.

남《한》에 대한 《방위》라기보다는 중국과 로씨야를 견제하기 위한 군사행동이다.

그런데 미국의 요구대로라면 남《한》이 앞으로 이런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

미국은 전략자산전개비용 자체도 뻥튀기했다.

지난해 《주<한>미군주둔비지원금》협상때 미국은 전략자산전개비용으로 3 000만US$를 요구했다.

그런데 1년사이에 미국은 전략자산전개비용을 3배나 뻥튀기해 1억US$를 내놓으라고 욱박지른다.

주《한》미대사 해리스도 뻥뜯기에 가담하였다.

미국은 《주<한>미군주둔비지원금》으로 2020년 6조원(남조선돈)을 요구하였다.

2019년 1조원(남조선돈)의 6배이다.

이뿐이 아니다.

미군의 각종 면세와 사용료감면, 토지임대 등 직, 간접적인 비용까지 합하면 천문학적액수이다.

이쯤되면 할 말이 없어진다.

미국은 《동맹》인가, 강도인가?

미국이 남《한》에서 하는 일은 무엇인가?

미국이 부산에서 탄저균보다 10만배나 강한 생화학무기실험을 하고있다는것은 이미 폭로되였다.

미국은 이 독해물이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독소〉로 1g이면 100만명을 살상》할수 있다고 한다.

미국은 이러한 독해물을 부산에 반입하였다.

결국 미국은 남《한》에서 돈을 뜯는 강도짓을 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짓밟고있다.

기사는 끝으로 남조선인민들이 혈세도적놈, 날강도 미제를 몰아내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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