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대전시단체들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월 30일 평화나비대전행동과 국민주권실현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 대전녀성단체련합을 비롯한 각계 단체들이 대전시에 있는 《강제징용로동자상》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정부가 과거 일제의 조선강점시기 일본에 끌려가 노예로동을 강요당한 조선인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과거 일제의 조선강점시기 《신일본제철》 등에 끌려가 노예로동을 강요당한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일본이 사죄하고 배상할것을 요구하여 남조선대법원이 판결을 내린지 1년이 되였지만 오히려 아베정부는 남조선에 대한 경제보복조치로 대답해나섰다고 성토하였다.

단체들은 남조선의 각계각층과 련대련합하여 거족적인 반일투쟁을 벌림으로써 반드시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의 피값을 받아낼것이라고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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