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 남조선강점 미군기지 4곳에서 치명적인 생화학실험이

진행된 사실 공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미국이 부산항 8부두 등 남조선강점 미군기지 4곳에서 생화학실험을 계속 진행하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생화학실험을 주관하는 미국 생화학방어합동참모국이 올해 1월 9일 생화학물질을 평택미군기지를 비롯한 4곳에 발송하였으며 남조선강점 미군이 부산항 8부두에서 시료분석시설까지 차려놓고 실험용화학물질을 들여왔다고 한다.

사실이 공개되여 파문을 일으키자 남조선국방부는 현재까지 해독성물질이 반입된것은 없으며 해당 보도에 언급된 물질들은 무독화된 단백물질로서 통보된 대상과는 다른 물질이고 위험성도 전혀 없다고 구구히 설명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밝혀진데 의하면 그 생화학물질은 단 1g으로 100만명을 살상할수 있는 치명적인 물질이라고 언론들은 보도하였다.

또한 생화학물질이 발송된 곳은 부산항 8부두 시료분석실과 전라북도 군산시 미공군기지 제8의료지원대, 경기도 오산미공군기지 제51의무전대,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등이며 미군으로부터 통보까지 받았는데 국방부가 남조선반입이 없다고 사실을 감추려고 하는가 하면 위험성이 없다고 우기는 리유가 무엇인가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남조선강점 미군이 2015년에 있은 《탄저균사태》에도 불구하고 위험천만한 생화학실험을 계속 진행하고있는 경악할 사실과 그를 감추기 위해 급급해하는 남조선국방부의 비굴한 망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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