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인민들이 현대문명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시려고

 

주체100년대를 대표하는 조선의 건축물들은 모든것을 우리 식으로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히 건설하고 창조하여 우리 인민들이 현대문명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에 의하여 일떠서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건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여 주체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성과 현대성을 옳게 결합시키며 세계적수준을 릉가하고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을 비상히 빠른 속도로 일떠세워야 합니다.》

 

 

이 땅에 펼쳐지는 건설의 대번영기의 밑바탕에는 과연 무엇이 놓여있는가.

그것은 다름아닌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렬한 인민사랑이다. 우리 인민들이 쓰고살 모든 건축물들은 먼 후날에도 손색없이 완전무결해야 하며 로동당시대를 대표하는 표준건축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다.

건축의 창조자도 인민대중이고 그 향유자도 인민대중인것만큼 건설에서는 마땅히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편의가 최우선시되여야 하며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이 완벽하게 보장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이 높은 뜻이 오늘도 백두산기슭의 삼지연군건설장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비롯한 나라의 곳곳에서 아름답게 꽃펴나고있다.

 온천관광지구의 봉사건물들을 보시면서 정말 특색이 있다고,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고, 봉사단위 종업원들의 살림집들도 고급한 별장같다고, 온천관광지구주변의 농촌마을들은 농촌마을건설의 본보기가 되였다고, 이것이 우리 식, 조선식건설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건축물의 내외부형성에 종자가 일관하게 관통되도록 하며 개개의 건축물이 다 자기 특색과 고유한 미를 갖추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상한 건축학적실력에 의하여 공화국에서는 건축예술창조의 목표와 기준이 획기적으로 높아졌다. 창조수법에서도 세계적인 우리의것을 지향하는 야심만만한 창조열풍이 몰아치고있다.

이 모든것은 건축예술의 천재, 창조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단번에 펼치실수 있는 장엄하고도 거창한 현실이다.

얼마전 금강산관광지구를 현지지도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건축은 나라와 민족의 문명정도, 해당 사회의 발전정도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척도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건물들을 민족적특성과 현대성을 결합시킨 우리 나라 건축형식의 전형성을 띠면서 발전된 형태로 훌륭히 건설하여 다른 나라 사람들이 조선의 명산을 보러 와서 조선의 건축을 보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문화휴양지들이 자기 면모를 눈부시게 일신하게 될것이다.

참으로 우리 조국의 건설력사는 걸출한 위인의 탁월한 건축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기적과 전변을 이룩해가는 자랑스러운 창조과정이다.

위대한 김정은시대가 펼친 주체건축의 대번영기에 사는 우리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걸출한 창조의 태양, 건축의 위대한 영재를 높이 모신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커다란 격정에 넘쳐있다.

우리 인민들이 현대문명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이 주체조선의 건축물들마다에 력력히 어리여있다.

세계를 진감시키는 대사변들을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일으키며 만리마속도로 질풍노도치는 내 조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우리 식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끊임없이 일떠세우며 자기의 모습을 몰라보게 변모시키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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