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주체건축의 대번영기를 펼쳐가시는 위대한 령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세계를 진감시키는 대사변들을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안아오며 만리마속도로 질풍노도치는 내 조국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기념비적창조물들로 자기의 모습을 나날이 몰라보게 변모시키고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가 펼친 주체건축의 대번영기에 사는 우리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걸출한 창조의 거장, 탁월한 건축의 영재를 높이 모신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대표하는 조선의 건축은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조직적수완, 무비의 실천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와 크나큰 로고의 결정체이다.

얼마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완공단계에 이른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체육문화휴식기지로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 관광지구를 보시며 관광지구가 지대적특성과 자연환경에 잘 어울리게 건설되였다고, 특히 건축군이 조화롭게 형성되고 건물들사이의 호상결합성이 아주 잘 보장되였다고 만족해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것은 건축에서 하나의 비약이라고, 우리 건축에 대한 자긍심이 생긴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는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선물이라고, 더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손색없이 꾸려야 한다고 일군들과 건설자들에게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소식을 전해들으며 우리 인민들은 그이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가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될것이라는 확신으로 심장이 세차게 고동쳤다.

돌아보면 주체100년대의 갈피에 아로새겨진 우리 조국의 건설력사는 걸출한 창조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건축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기적과 전변을 이룩해가는 자랑스러운 창조과정으로 수놓아져있다.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 은하과학자거리와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마식령스키장,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 과학기술전당,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우리 조국은 단 몇년사이에만도 이렇게 많은 현대적인 건축물들과 훌륭한 창조물들로 자기의 모습을 더욱 변모시켰다. 착상으로부터 시작하여 설계와 시공, 마감처리에 이르기까지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이 어려있는 창조물들은 사상예술성이나 기능적측면에서 완벽한 건축예술의 걸작품들이다. 매 건축물들이 자기의 사명과 성격, 기능적요구와 주변환경에 맞게 공간구성이 다양하면서도 효률적일뿐아니라 건축미학적으로 세련되고 정교하게 시공된것으로 하여 건축예술의 절정을 이루고있다.

지금 이 시각도 하늘아래 첫동네 삼지연군이 사회주의문명이 응집된 산간문화도시의 표준, 사회주의리상향으로 훌륭히 변모되고있으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세계적인 명소로 전변되고있다.

우리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의 명산인 금강산도 온 나라 인민들과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마음껏 즐길수 있는 종합적인 국제관광문화지구로 훌륭히 꾸려지게 될것이라는 확신에 넘쳐있다.

진정 세계를 굽어보는 안목과 비범한 창조실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조국은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나날이 변모되고있으며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날로 높아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건축의 최전성기를 펼쳐온 벅찬 나날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그이이시야말로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창조의 거장, 걸출한 위인이심을 더욱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창조와 건설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은 자기의 모든 꿈과 리상을 활짝 꽃피우며 이 땅우에 반드시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락원을 일떠세울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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