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일 《우리 민족끼리》

 

《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인상강요, 미국을 규탄한다!》

 

지난 10월 24일 민중당 서울시당이 미국대사관앞에서 《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인상 강요하는 미국규탄》기자회견을 열고 기자회견문을 발표하였다.

기자회견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래년 주《한》미군에 대한 우리 《정》부의 《방위비분담금》을 결정할 제11차 《한미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 2차회의가 하와이에서 진행되고있다.

트럼프는 지난해 10차회의에서 8. 2% 인상된 10억US$를 받아내고나서 《아빠트임대료 114US$ 13쎈트를 받는것보다 <한국>에서 10억US$를 받는게 더 쉬웠다.》며 모욕적인 말을 내뱉었다.

올해 열리고있는 11차회의에서는 50억US$, 6조원을 요구한것으로 알려졌다.

날강도다!

미국은 미군기지땅을 공짜로 사용하고있다. 미군들이 쓰는 전기, 가스, 상하수도 등 공공료금은 전액 우리가 부담하고 미군들이 씻고 빨래하고 화장실 청소하는것까지 《방위비분담금》으로 해결하고있다. 그러고도 다 쓰지 못해 남아도는 《방위비분담금》이 1조가 넘는다. 리자수익만으로도 몇백억이다. 그런데도 래년엔 6배가 넘게 인상하라고 강요하고있다.

못준다!

우리는 지난 여름 일본 아베정권의 경제침탈에 맞서 전국민적인 불매운동을 펼치고 《지소미아(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를 파기시킨 당당한 국민들이다. 우리의 피같은 혈세를 강탈하고 전쟁위협으로 평화를 방해하는 미국의 강도적인 행태에 재정주권을 웨치고 평화로운 《한》반도에서 살기를 바라는 우리는 절대 못준다.

《방위비분담금》인상을 반대하는 국민들의 여론이 80%에 달했고 지난주 용감한 대학생들은 미대사관저의 담을 넘어 인상반대를 웨쳤다. 전지역에서 《분담금》인상을 반대하고 미국을 규탄하는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

우리 《정부》도 더 이상 미국의 눈치를 볼것이 아니라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방위비분담금》 대폭삭감을 요구하며 미국에 당당히 나서야 할것이다.

강도적《방위비분담금》인상강요 미국을 규탄한다!

우리를 현금지급기 취급하며 돈 뜯어가는 미국은 떠나라!

《정부》는 미국에 당당한 목소리를 낸 학생들을 즉각 석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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