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전교조》가 라경원을 비롯한 특권층의 자녀부정입학의혹 고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라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김재호 《동아일보》사장, 김승유 《하나학원》 전 리사장을 자녀부정입학의혹으로 검찰에 고발하였다.

《전교조》는 지난 10월 24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들의 요구는 입시제도개선을 넘어 불평등과 특권대물림해소, 검찰개혁, 언론개혁 등이다.》라고 하면서 특권층의 부정부패와 특혜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하였다.

《전교조》는 이날 라경원을 고발하면서 고등학교학생이던 아들의 서울의학대학 실험실사용과 론문 제1저자 등재, 미국 예일대학 입학까지 련결되는 일련의 특혜시비 그리고 딸의 대학합격과정과 그 이후의 성적특혜정정의혹, 기업임원세습론란 등 특혜의혹이 끊기지 않고 제기되였으며 의혹의 눈초리가 많은것만큼 이번 기회에 철저한 수사로 명명백백하게 밝혀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김재호 《동아일보》사장의 딸은 명문고등학교로 알려진 하나고등학교 편입학시험에서 석연치 않은 리유로 점수가 높아졌으며 그 리유를 밝히지 않았다고 하면서 김재호사장과 김승유 《하나학원》 전 리사장의 부정부패, 특혜의혹도 폭로하였다.

《전교조》는 검찰이 전체 주민들이 납득할 때까지 모든 의혹을 남김없이 수사할것을 요구하면서 교육개혁이 사회개혁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정치권이 앞장서며 《국회의원》과 고위공직자들의 자녀대학입학에 대해서도 전부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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