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더욱 세차게 울려퍼지는 분노의 함성

 

최근 남조선에서 미국을 단죄규탄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퍼지고있다.

민중당, 정의당을 비롯한 여러 정당들과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르는 곳마다에서 기자회견, 규탄대회를 열고 《방위비분담금》인상을 강요하고있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아래의 사진들은 지난 10월 19일 민중공동행동,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이 서울에서 미국규탄대회를 열고 《방위비분담금》인상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을 강요하는 미국의 행태를 단죄하는 모습들이다.

 

 

 

 

 

 

이보다 앞서 지난 18일 《한국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이 서울 종로구에 있는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에 기습진입하여 미국의 날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인상을 반대하는 롱성투쟁을 벌렸다.

대학생들은 미국대사관측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련행되여 끌려가면서도 《미군은 이 땅에서 나가라!》, 《내정간섭 해리스는 이 땅을 떠나라!》 등의 구호를 멈추지 않았다.

 

 

 

 

 

 

 

 

 

《한국진보련대》, 민주로총을 비롯한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은 련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로운 대학생들을 폭력적으로 련행한 경찰과 미국의 오만방자한 행태를 규탄하면서 구속된 대학생들을 당장 석방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이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라.

《6조원 혈세 강탈하려는 미국을 규탄한다!》, 《주<한>미군지원금 5배인상 요구한 해리스대사는 이 땅을 떠나라!》, 《주<한>미군 당장 철수하라!》…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울려퍼지는 저 분노의 함성은 그대로 거세차게 타오르는 불길이 되여 남조선 전지역으로 타번져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친미사대역적무리인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을 깡그리 불태워버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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