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친일주구 김진태, 김문수》(2)

 

지난 10월 21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자한당》의 김진태, 김문수의 친일행적을 폭로한 글이 실렸다.

글을 계속 소개한다.

2. 이 시대의 진정한 친일파 김문수

 

2019년 7월 22일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론난의 여지가 큰 글을 본인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김문수는 이날 오전 《친일은 나쁘고 반일이 좋은건가요? 지금이 일제시대도 아닌데 웬 반일죽창투쟁을 선동하는지요?》라는 글을 올렸다.

당시는 대법원의 강제징용피해자배상판결을 거부하고 오히려 반도체소재의 수출규제, 전략물자우대대상배제와 같은 경제보복을 한 일본에 온 국민이 분노하며 《노노재팬운동》을 하고있을 때였다. 그러나 김문수는 일본의 적반하장식의 태도에 국민들이 강제징용문제를 더이상 묵시하지 않고 과거사에 대한 진정한 배상과 사과를 받기 위해 전개한 운동을 현 《정권》이 선동한다며 비판했다. 나아가 《우리가 마땅히 친미친일을 해야지 친북친공을 해서 되겠나.》라며 현 시국에서 정치인이 《친미친일》을 해야 한다고 당당하게 밝힌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일본과의 관계악화는 일본이 자초한 일이며 일제강점기때의 전범에 대한 일본의 진정한 사죄를 받지 못해 되풀이되고있는 력사이다.

그러나 이에 대해 김문수는 《망하는 길》이라며 《우리는 어떻게 <한강의 기적>을 이뤘나. 우리는 친미, 친일, 친자유주의시장경제를 했다.》고 말했다. 이는 오로지 경제적인 시각에서만 현 상황을 판단한것이며 또다시 과거사를 해결하지 못하고 묵인하는 이전 정치인들의 행보를 걸어가겠다는것과 다름없다.

마지막으로 그는 《지금은 <토착왜구>를 물리칠 때가 아니라 <토착빨갱이>를 몰아내야 할 때》라고 《정부》, 여당을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이 시대의 토착왜구가 과연 누구인가. 누가 아직도 《빨갱이》라는 가상의 적을 만들어 자신의 정치적생명을 이어오고있는가.

그 사람들이 바로 친일파의 맥을 이어가는 《자유한국당》의 정치인들이다. 그들은 《북》이라는 적을 만들고 자신들의 편이 되여줄수 있는 미국과 일본을 뒤배로 하여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있다. 지금 물리쳐야 할것은 자신이 토착왜구임을 밝힌 김문수와 김진태와 같은, 국민의 편이 아니라 일본의 편에 서서 일본을 옹호하는 정치인들이다.

국민들은 래년《총선》에서 투표라는 심판을 통해 그들이 더이상 국민들을 대변하지 못함을 알려줘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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