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방위비분담금>은 인상이 아니라 페지되여야 한다》

 

남조선의 민중당이 지난 10월 22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방위비분담금》인상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고 《방위비분담금》페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문을 발표하였다.

기자회견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방위비분담금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이 진행된다.

미국은 주《한》미군의 인건비를 포함해 스스로 계산한 미군주둔비의 전부를 감당하라며 10차협정의 6배인 6조원을 요구하고있다.

주《한》미군주둔비는 계산의 근거도 전혀 없는 인건비부담을 강압하는것이며 《한》반도평화를 위협하는 전략자산전개비용을 우리 국민의 세금으로 내라는것이다.

미국은 《방위비분담금》명목으로 받아간 돈중 1조 9천억원을 쌓아두고도 모자라 대폭인상을 요구하고있다.

《방위비분담금》은 인상이 아니라 《한》반도평화체제수립과 함께 페지되여야 한다.

미국은 《한미동맹》을 앞세운 혈세강탈 중단하라.

당국은 더이상 미국의 강요에 굴복하지 말라.

《국회》는 비준거부, 협정중단을 각오하라.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