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당의 과학중시정치가 꽃피운 문명의 별천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연풍과학자휴양소는 그야말로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금방석입니다.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 인재중시사상을 전하며 풍치수려한 연풍호기슭에 일떠선 연풍과학자휴양소가 사계절 끝없이 흥성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령도밑에 주체103(2014)년 10월에 준공된 때로부터 지난 5년간 당의 뜻을 받들어 과학연구사업과 나라의 경제발전, 인민생활향상에 공헌한 수많은 과학자, 기술자들이 이곳에서 즐겁고 유쾌한 휴양의 나날을 보내였다.

이 나날 연풍호반에는 복받은 우리 과학자들이 터치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찬가,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사랑의 노래,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졌다.

어머니당이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선물로 마련해준 연풍과학자휴양소에서 휴양생들은 연풍호의 자연풍치와 건축미가 멋지게 어울린 전경을 보며 경탄을 터치군 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과학자들이 이곳에서 마음껏 휴식하며 과학연구사업으로 쌓였던 피로를 풀게 된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시며 세심하게 보살펴주신 일정에 따라 휴양의 나날은 꿈같이 흘러간다.

어버이의 다심한 사랑이 깃든 각종 문화오락기재를 리용하며 마음껏 즐기는 휴양생들과 사진현상설비들이 일식으로 갖추어진 사진실에서 자기들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찾아보며 웃음꽃을 피우는 휴양생들, 다용도야외운동장에서 열기띤 체육경기들을 진행하는 휴양생들로 연풍과학자휴양소는 매일 명절처럼 흥성이고있다.

 

 

 

맑은 물 넘쳐나는 실내물놀이장에서는 휴양생들의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고 호수가에서는 저마끔 팔뚝만한 물고기를 낚아내는 광경 또한 볼만 하였다.

 

 

생일연회상을 비롯하여 갖가지 음식들로 푸짐한 식탁을 마주하며 휴양생들은 행복의 상상봉에 보란듯이 내세워주는 어머니당의 다심한 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그들속에는 하루가 다르게 환해지는 모습을 날마다 사진에 담았다는 공훈과학자도 있고 청춘시절의 활력을 되찾았다는 박사부부도 있다.

 

 

세상에 부러운것 없는 행복하고 문명한 정서생활을 누리며 휴양생들은 과학자, 기술자들을 제일로 아끼고 내세워주시며 참된 삶의 보람과 긍지를 한껏 느끼게 하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우리의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휴양생들 모두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사랑의 금방석을 마련해준 당의 크나큰 은덕을 한생토록 잊지 않고 과학연구사업의 알찬 열매로 부강조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해갈 불같은 맹세를 다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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