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오직 인민을 위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국가와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사회주의이며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호에 《인민》이란 두 글자를 아로새긴 그때로부터 장장 70여년세월 우리 공화국은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나라로 자랑떨쳐왔다.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위하여?

이 물음에 오직 인민을 위하여,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라는 대답만을 아로새기며 걸어온 력사이기에 영광도 인민의 영광, 승리도 인민의 승리이다.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은 공화국이 창건되던 첫날부터 그 성격과 사명에 대하여 뚜렷이 밝혀주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며 인민이 원한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이고 한생의 좌우명이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력사는 그대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인민사랑의 력사이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사상과 뜻을 그대로 이어가고계시기에 우리 공화국의 모든 시책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숭고한 리념에 복종되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로 지향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가장 신성하고 절대적인 존재로 떠받들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을 다 합쳐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온 세상에 빛내여주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이고 확고한 신조이다.

로선과 정책작성의 기준도, 사업의 실리와 가치평가의 척도도 인민의 요구와 리익이며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도 바로 인민을 위해서이다.

이런 투철한 인민관으로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우리 공화국을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나라, 사회주의강국으로 빛을 뿌리도록 이끌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국가와 당이 출현한지도 오랜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이렇듯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자기의 존재방식으로,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운 국가나 당은 있어본적이 없다. 이것은 오직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우리 인민만이 받아안은 행운이고 특전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천리라도 만리라도 경애하는 원수님만 따르리라는 억척의 맹세를 심장마다에 간직하고 삶과 행복의 요람인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부강을 위하여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받들어 몸과 마음을 다 바치고있는것이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

바로 여기에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힘이 있고 영원한 승리, 찬란한 미래가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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