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시민사회단체들 미국을 규탄하는 대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9일 민중공동행동, 전쟁반대평화실현국민행동을 비롯한 여러 단체들이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에서 미국규탄대회를 열고 《방위비분담금》인상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을 강요하는 미국을 단죄하였다.

참가자들은 미국이 《방위비분담금》을 6조원으로 인상할것을 강요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계속하여 미국이 저들의 전략자산이 조선반도에 전개되는 비용과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에 쓰이는 비용을 부담하라고 하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미국은 《방위비분담금》인상을 요구할것이 아니라 평화의 걸림돌인 남조선강점 미군을 당장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끝으로 미국이 평화를 위협하기 위한 비용을 《방위비분담금》예산에 포함시키는것을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방위비분담금인상》요구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을 강요하는 미국의 압박이 사라지고 자주성을 되찾는 그날까지 분발하여 투쟁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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