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을 규탄한 대학생들을 즉각 석방하라!》

 

지난 19일 민중당, 《한국진보련대》, 민주로총 등 7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 남대문경찰서앞에서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 관저에 들어가 《방위비분담금》인상을 강요한 미국을 규탄하다가 경찰에 련행된 대학생들을 당장 석방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발표된 기자회견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8일 오후 《한국대학생진보련합》소속 학생들이 서울 광화문 주《한》미대사관저에 진입해 기습시위를 벌렸다. 주《한》미군지원금 6조원을 요구한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의 망발을 규탄하기 위한 정당한 시위였다. 그러나 경찰은 민심을 대변한 대학생들을 무참히 끌고갔다.

지금 우리 국민은 주《한》미군지원금을 무려 5배나 인상하라고 강요하는 미국에 대해 분노를 터뜨리고있다.

총칼을 들고 이 땅에 들어와 마음에 드는 땅을 차지하고 온갖 범죄와 환경오염, 전쟁위기로 우리를 괴롭히다못해 이제는 우리 국민의 혈세까지 강탈하는 주《한》미군은 도대체 강도와 무엇이 다른가.

지금의 주《한》미군지원금도 남아돌아 리자놀이를 하고 무슨 메히꼬장벽설치에 쓰겠다며 우리를 롱락하는 미국을 결코 용납할수 없다.

그리고 이런 우리 국민의 분노를 대변해 대학생들이 주《한》미국대사에게 매우 적절한 경고를 하였다. 이런 의로운 대학생들을 폭력적으로 련행한 경찰은 사죄하고 즉각 대학생전원 석방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이런 일을 겪고도 반성하기는커녕 대사관경비를 강화하라고 호통치는 미국을 우리 국민은 절대로 가만두지 않을것임을 경고한다.

- 민심 대변한 의로운 대학생들을 즉각 석방하라!

- 6조원 혈세 강탈하려는 미국을 규탄한다!

- 주《한》미군지원금 5배인상 요구한 해리스대사는 이 땅을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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