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5일 《우리 민족끼리》

 

《검찰개혁, 적페청산을 위한 우리 청년학생들의 행동은 멈출수 없다》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8일 남조선청년학생단체들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개혁과 적페세력청산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시국선언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난 두달간 검찰과 적페세력들은 마치 한몸인것처럼 움직였다.

《세월》진상규명, 김학의성접대사건, 정치인의 아들부정입사의혹, 자녀입시특혜의혹, 자식음주운전 등에서는 전혀 볼수 없었던 속도를 내며 강압수사를 한 검찰 그리고 검찰이 이야기하는 내용을 그대로 쓰며 력대 최다보도를 낸 언론, 초유의 야당대표 삭발을 비롯하여 정치공세를 퍼부었던 적페세력들의 모습은 실로 악질적이였다.

이들은 여전히 검찰개혁에는 관심이 없다.

법무부 장관이 사퇴하자 적페세력들은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공수처법》을 다음 국회로 넘겨야 한다며 로골적으로 검찰개혁을 반대해나서는 등 여전히 검찰공권력을 그대로 두고 이를 통해 국민을 억압하려 한다.

하지만 검찰개혁은 이미 국민적요구다. 박근혜퇴진초불 당시에도 검찰개혁문제는 초불국민들의 중요한 요구사항이였으며 서초동에서 타올랐던 초불을 통해 검찰개혁을 바라는 국민들의 열망과 바람은 이미 확인되고있다.

검찰개혁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국민을 억압하고 통제해왔던 검찰을 그대로 두고서는 국민들이 열망하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는 기대할수 없다.

우리 청년학생단체대표자들은 검찰개혁을 완수하기 위해 이를 바라는 국민들과 힘을 합쳐 함께 행동해나갈것이다.

검찰개혁의 시작은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검경수사권조정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안》을 통과시켜 검찰의 수사권람용과 정치권력화를 막는것이다.

만약 국회에서 이를 막는 세력들이 있다면 우리는 절대로 가만히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이들에 대한 규탄행동에 앞장설것이다.

검찰개혁, 적페청산을 위한 우리 청년학생들의 행동은 멈출수 없다.

우리 청년학생들은 검찰개혁과 사법적페청산을 위해 국민들과 함께 초불을 들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행동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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