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망신만 불러온 집회놀음

 

남조선 각계각층이 사람들을 강제동원하여 집회놀음을 벌리고있는 《자한당》의 추태에 저주와 규탄을 보내고있다.

일인즉 《자한당》대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상층부것들이 《공문》을 띄워 《집회에 사람들을 많이 동원》시키라는것, 《원내당협위원장은 400명》, 《원외당협위원장은 300명》, 《당협이 아닌 〈국회〉의원은 150명》을 동원시켜야 한다는것, 그러되 이를 증명할수 있도록 매 각자는 《집회 전과 도중, 이후의 사진을 3장이상 찍어 바쳐야 한다는것》을 지시하였다는것이다.

그야말로 세상웃기는 《집회》, 《강제동원》집회라고 해야 할것이다.

그래도 명색이 《제1야당》이라는것들이 서울장안의 골목패들도 낯뜨거워 꺼리는 짓을 부끄러운줄 모르고 연출하였으니 사람들이 경악에 앞서 아연함을 금치 못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이런 《강제동원》을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주민들의 자발적참가》에 의한것, 저들에 대한 《여론의 쏠림》으로 광고하면서 《감사의 눈시울을 붉히는 노죽을 부리였다니 참으로 얼빠진자만이 할수 있는 연기라고 해야 할것이다.

《강제동원》놀음이 폭로되자 지금 《자한당》내부는 죽가마 끓듯 끓어번지면서 《공문》루설의 출처를 캔다, 발설자를 엄벌에 처한다, 《내부단속》을 강화한다 하며 복닥소동을 벌리고있다.

결국 《자한당》은 《강제동원》집회놀음을 통해 또한번 개코망신을 당하였다.

파쑈독재의 후예들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창안품-《강제동원》집회는 검찰개혁을 한사코 가로막고 민주개혁세력을 고립약화시켜 재집권야욕을 실현해보려는 《자한당》것들의 란동이다.

이것은 남조선사회에 혼란을 조장하고 대립과 갈등을 야기시키는 주범인 황교안과 《자한당》이야말로 력사의 무덤속에 하루빨리 처박아넣어야 할 적페무리임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줄 따름이다.

이런 오물들이 아직도 돌아치고있으니 남조선사회가 그리도 어지럽고 악취풍기는것이 아니겠는가.

최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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