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이 좋아하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하시며

 

언제나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기준으로 하여 모든것을 대하고 평가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의 세계는 만사람을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주요단위들을 찾으실 때마다 한가지 제품을 생산하여도, 하나의 대상을 건설하여도 우리 인민의 지향에 맞는가 맞지 않는가를 먼저 따져보시고 철저히 우리 인민의 감정과 지향에 맞게 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고계신다.

얼마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단계 공사를 성과적으로 마감하고있는 들끓는 삼지연군안의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도시를 방불케 하는 읍지구의 모든 건축물들을 백두의 천연수림과 어울리면서도 현대미를 잘 살려 건설했다고 매우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지연군인민병원건설사업을 지도하시며 병원구내에 록지면적을 더 조성하고 수종이 좋은 나무들도 심으며 환자들이 휴식할수 있는 장소도 잘 꾸려줄데 대한 문제, 현대적인 의료설비들을 다루고 운영할수 있는 실력있는 의료일군들을 잘 준비시킬데 대한 문제 등 지방인민병원의 본보기로 꾸리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고 삼지연들쭉음료공장을 찾으시여서는 제품의 질을 더욱 높이고 대대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 백두산특산물, 량강도의 특산물인 들쭉을 원료로 하는 각종 음료와 가공제품이 온 나라 인민들이 즐겨찾는 소문난 명제품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지연군꾸리기 2단계 공사가 전반적으로 잘 마무리되여가고있다고 하시면서 삼지연군 읍지구는 볼수록 장관이라고, 말그대로 천지개벽이 일어났다고 못내 감개무량해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당에서 구상하던대로 우리 민족제일주의건축리념과 주체적건축미학사상,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지방산간도시의 전형이 창조되였다고, 이곳 장군님 고향군사람들의 평가가 중요하다고, 그들이 좋아한다면 더 바랄것이 없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의 평가,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모시듯이 인민을 받드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과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가장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그이의 높으신 뜻이 깃들어있다.

정녕 절세위인의 무한한 인민사랑의 세계에 떠받들려 사는 우리 인민처럼 행복한 인민이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으랴.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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