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친일주구 라경원과 홍준표》

 

지난 15일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라경원과 전 대표 홍준표가 지난기간 쏟아낸 친일망언들과 막말들을 신랄히 까밝히고 적페청산투쟁을 친일주구들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과 결부시켜나가야 한다고 주장한 글이 실렸다.

글을 련재로 소개한다.

 

친일대표인사 라경원의 말말말!

 

《자유한국당》 라경원 원내대표는 지난 3월 14일 당 최고위원회의와 15일 의원총회에서 《반민특위(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활동이 국론분렬을 가져왔다.》라고 말해 론난이 됐다. 《반민특위》는 일제식민지지배 당시 친일파들을 조사하고 처벌하기 위해 1948년 설치되였다가 리승만과 친일경찰의 조직적인 방해로 1년도 안돼 좌초됐다.

론난이 심화되자 라경원은 자신이 비판한것은 《반민특위》가 아니라 2019년 《반문(문재인)특위》라고 말했다. 하지만 앞뒤가 맞지 않고 때에 따라 바뀌는 해명에 오히려 비판이 거세졌다. 이에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의원총회에서 《<반민특위>가 리승만<정권>의 훼방과 탄압으로 인해 친일부역자를 제대로 청산하지 못한것이 남<한>현대사의 비극임은 누구나 다 잘 아는 사실》이라며 《(라경원의 발언은) <자유한국당>이 친일파의 후예임을 고백한것과 진배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은 지난번 5. 18 망언에 이어 <반민특위>망언까지 극단적인 망언을 즉각 중단하고 국민앞에 사과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라경원은 《한일일본군위안부합의》(이하 《2015합의》)체결 당시 했던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바 있다.

2015년 12월 28일 박근혜《정부》는 일본과 《한일일본군위안부합의》를 체결했다. 《2015한일합의》는 피해당사자의 의견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여러 리면합의로 인해 《굴욕협상》이라는 비판이 있다. 이런 《한일합의》에 대해 라경원은 《현실적제약이 있는 속에서 외교적으로는 그래도 잘한 협상》이라 평가해 국민들의 지탄을 받았다. 이후 일본군성노예제도피해자이며 평생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동하셨던 김복동할머님의 빈소에 조문을 한 자리에서도 《한일합의》에 대한 평가를 고수하는 발언을 해 론난이 됐다.

이외에도 라경원은 《우리 일본》발언, 《달창》발언, 《근로기준법시대 저물어》 발언, 《자유한국당》 김진태, 리종명, 김순례의원의 《5. 18폄훼》론난에 대해 《5. 18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존재할수 있다.》는 발언 등 다양한 막말, 망언, 만행을 보이고있다. 또한 현재는 라경원의 딸의 대학부정입학과 성적조작, 아들의 론문의혹 등으로 검찰에 고발된 상태이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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