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진정을 바치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진행되던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세포비서들의 사업에서 기본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정치사업을 잘하여 사람들을 불러일으키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세포비서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자면 자식을 위해 오만자루의 품을 들이는 어머니처럼 사람들에게 진정을 바쳐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진정을 바치라!

여기에는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세심히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인민들의 리익부터 먼저 생각하시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모든 당일군들이 한가정의 어머니와 같이 사람들의 마음에 더 가까이 접근하여 그들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보살펴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대회참가자들은 그이의 숭고한 뜻대로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생사를 같이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할 결의로 심장을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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