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광복회 친일도서《반일종족주의》비판 학술대회 개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일 독립운동가들과 그 유가족들의 모임인 광복회가 서울시 여의도에 있는 광복회관에서 학술연구원창립기념 학술대회를 열고 친일학자 리영훈이 집필한 도서 《반일종족주의》의 반동성을 적라라하게 폭로하였다.

광복회는 이번 학술대회가 도서 《반일종족주의》에 대한 개괄적인 비판과 함께 옳바른 민족력사관을 정립하고 사회곳곳에 남아있는 친일잔재를 청산하며 력사정의를 실현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반일종족주의》라는 용어는 학문적으로 성립이 될수 없다고 하면서 친일매국노인 리영훈이 도서 《반일종족주의》에서 주장하는 반동적이며 친일적인 학설들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였다.

끝으로 학자로 위장한 리영훈과 같은 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하는것이 사회의 의무라고 하면서 리영훈뿐아니라 친일매국행위를 일삼는 《국회》의원들도 다음번 《총선》에서 당선되게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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