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제 버릇 개 줄가

 

얼마전 남조선의 부산에서는 골목도 아닌 큰길에서 검찰개혁을 요구하며 1인시위를 벌리던 한 주민이 이리떼처럼 달려드는 깡패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심한 부상을 입는 사건이 빚어졌다. 그 깡패들인즉 《자한당》것들이 벌린 그 무슨 《집회》라는데 동원된 쓰레기들로서 하나같이 돈버러지들과 색광, 건달군, 왈패들이였다. 적수공권의 한 사람에게 숱한 불한당들이 이리떼처럼 달려들어 조직적인 폭행을 가한것도 경악할 일이지만 더욱 사람들을 몸서리치게 한것은 《자한당》패거리들이 수하깡패들의 란동을 방치한것은 물론 방조까지 하였다는 사실이다.

도덕적저렬성과 추악성, 잔인성의 대명사인 《자한당》의 실체를 여지없이 드러낸 추태라고 해야 할것이다.

하기야 제 버릇 개 주겠는가. 《자한당》것들이 지난기간 도처에서 별의별 시정잡배들을 동원하여 《집회》라는것들을 수없이 벌려놓았다고는 하지만 보이는것이란 흉기질, 성추행과 같은 각종 범죄적폭행들이였다. 그것도 모자라 휘발유통을 들고나서는 정신병자가 있었는가 하면 《신도》들에게 돈을 바치라고 강박하는 《목사》도 한몫 끼우군 했다. 아마도 《자한당》것들은 《집회》를 인간추물들이 저마끔 나서서 저들의 저렬한 품격을 《시위》하는 그 무슨 《기량발표회》로 착각한 모양이다.

오죽하였으면 한 주민이 인터네트에 반역으로 병들고 도덕적저렬성으로 망해가는 《자한당》이야말로 진짜 《구데기당》, 《오물당》이라고 신랄히 야유조소하였겠는가.

정치인의 너울을 쓴 인간추물들, 불망나니들의 집합체인 《자한당》에 민심은 이미 사망선고를 내렸다.

김 명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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