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후대들의 더 밝은 웃음을 위하여

 

인류가 기억하고있는 위인들가운데는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미덕중의 미덕으로 간주한 아이들의 벗, 스승들이 있었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같이 조국의 미래, 후대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그런 절세위인을 력사는 일찌기 알지 못한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을 볼 때마다 혁명을 끝까지 해야 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

이렇듯 숭고한 뜻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지금도 숭엄히 어려온다.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정말 좋은 구호이라고, 자신께서는 이 구호를 보기만 하여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이 가슴뜨겁게 안겨온다고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자하신 모습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관을 그대로 체현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여서 가시는 곳마다, 들리시는 곳마다에서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사랑과 정의 감동깊은 화폭을 펼치고계신다.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자랑높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울려나오는 학생소년들의 행복의 노래소리, 천연산악지대에 일떠선 마식령스키장에 꽃펴나는 아이들의 기쁨의 웃음소리…

이 땅에 펼쳐지고있는 긍지높은 현실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미래사랑이 얼마나 열렬한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주체103(2014)년 2월 평양시의 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잊을수 없다.

육아원과 애육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부모없는 아이들은 누구보다 정을 그리워한다고, 우리가 부모들을 대신하여 그들을 밝고 바르게 잘 키우자고,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튼튼하게 자라 나라의 역군이 되게 하자고 당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이들이 즐겨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우리 나라의 그 어디서나 더 높이 울리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태양의 빛을 떠나 만물의 소생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듯이 우리 아이들이 누리는 복받은 삶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해빛같이 따사로운 사랑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새로 건설된 평양초등학원을 찾으신 그날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평양중등학원과 울타리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일떠섰는데 정말 보기 좋다고, 아이들의 동심에 맞게 아기자기하게 건설을 잘했다고 못내 만족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초등학원을 돌아보니 마치 동화세계에 들어갔다 나온것만 같다고, 원아들이 정말 좋아하겠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즐거워진다고 하시면서 원아들이 행복의 보금자리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배우며 강성조선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게 되였다고, 이곳에서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전진하는 사회주의의 힘찬 동음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온 나라 아이들을 따뜻이 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에 떠받들려 일떠선 창조물들은 그 얼마이던가.

평양국제축구학교, 미림승마구락부, 옥류아동병원…

정녕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고 날이 가고 해가 바뀔수록 더욱 뜨거워만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헌신의 자욱이 있어 이 땅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나날이 높아가고 그와 더불어 온 나라가 더더욱 밝아지고있다.

현대적이며 국산화된 가방용천생산기지를 꾸려놓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신 그날에는 우리가 만든 멋있는 가방을 메고 웃고떠들며 학교로 오고갈 학생소년들의 모습을 그려보면 마음이 흐뭇하고 즐겁다고 못내 만족해하신분, 민들레학습장공장을 찾으시여서는 공장에서 울리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은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나 같다고 정을 담아 말씀하신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후대들의 더 밝은 웃음을 위해!

바로 이런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심장을 불태우시기에 온 나라 아이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그이의 품에 스스럼없이 안겨드는것이 아닌가.

후대들을 위한 위대한 사랑의 자욱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이 땅우에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