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검찰 《자유한국당》 의원 원유철에게 징역형 구형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월 7일 검찰이 사업가들로부터 뢰물을 받은 혐의로 《자유한국당》 의원 원유철에게 징역형을 구형하였다.

원유철은 2011년부터 보좌관과 공모하여 자신의 지역구인 경기도 평택지역의 사업가들로부터 1억 8 000여만원을 뢰물로 받았으며 2012년 3월부터 2017년까지 불법정치자금 5 300만원을 받은 혐의 등을 받고있다.

검찰은 국민의 신뢰를 저버린채 《국회》의원의 지위와 권한을 람용하여 뢰물을 받아먹은 원유철의 죄행은 엄중하다고 하면서 그에게 징역 8년을 구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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