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정의기억련대 류석춘교수를 형사고소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월 1일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모독하는 망언을 줴친 류석춘 연세대학교 교수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형사고소하였다.

류석춘은 지난 9월 19일 강의도중 일본군《위안소》를 민간이 주도한것이라고 주장하고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에 대해서는 《매춘부》라고 망언하였다.

단체는 류석춘의 망언에 따른 1억원의 위자료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청구하였다.

그들은 일제강점시기 인권침해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처벌하기 위한 법적제도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옳바른 력사의식과 인권의식이 우리 사회에 자리잡을수 있도록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삶의 기록과 일본의 범죄사실을 립증할수 있는 광범위한 자료수집, 연구조사가 독립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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