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온 겨레가 안겨살 위대한 어머니품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위대한 변혁과 자랑찬 승리를 이룩하고 더욱 휘황찬란할 래일의 설계도를 펼쳐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대한 다함없는 격찬의 목소리가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고 민중과 혈연적으로 련결되여있는 어머니당》, 《온 겨레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민족의 자주위업을 향도하는 당》, 《일심단결된 불패의 당》, 《복잡다단한 정치파동으로 갈길몰라 헤매이는 세계의 진보적정당들의 희망의 등대》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을 온 겨레가 안겨살 위대한 어머니품으로 칭송하고있다.

서울의 한 영화인은 우리 공화국의 영화들을 보고 받은 충격에 대하여 자기의 글에 《이북의 영화들을 보면서 깊은 감명을 받은것은 이북민중 누구나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 그 품을 어머니품이라고 부르고있는것이였다. 그들이 왜 그렇게 부르고있는것일가. 그것은 조선로동당이 이북민중의 정치적생명과 삶의 보호자이고 요람이기때문이다.》라고 썼다.

남조선의 한 출판물은 다음과 같은 글을 실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민중속으로! 이것은 이북의 당과 정권의 가장 보편화되고 생활화된 모습이며 이북식 민중사회가 낳은 특유한 풍경이다.

민중이 모든것의 주인이고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원리에 기초한 주체사상은 력사상 처음으로 민중만세, 민중제일을 선언한 위대한 철학이다.

이북은 이 독특한 민중우선사상을 초석으로, 기둥으로 하고있다. 그를 바탕으로 하여 당과 정권, 제도가 서있다.

그래서 조선로동당은 향도자이면서도 민중을 자식처럼 돌보는 어머니가 된다.》

조선로동당에 대한 남녘겨레의 다함없는 신뢰의 마음은 우리 공화국의 노래 《당의 품은 우리 사는 집》을 감동깊게 불러 동료들의 눈굽을 적시게 했다는 한 처녀대학생과 《숭고한 믿음과 사랑의 인덕정치를 실현해나가는 대망의 조선로동당을 우러른다.》고 열렬히 토로한 남조선 《소백수회》 회원에게서도 느낄수 있다.

남조선의 한 재야인사는 어느 한 모임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북에서는 당이 민중을 위해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정권이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 간부들이 민중의 참다운 충복이자 성실한 심부름군으로 되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제시하고 인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이북과 민중을 머슴으로 여기는 이남의 〈정권〉이 얼마나 대조적인가.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분은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이시다.

그분들께서는 당의 로선과 정책작성에서 민중의 복리증진을 언제나 첫자리에 놓으시였고 모든것이 민중을 위해 복무하게 하는 정치를 펴시였다.

조선로동당을 민중과 혈연적으로 련결되여 어머니당으로 불리우는 진정한 민중의 당으로 건설하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서울에 사는 다른 한 재야인사도 자기의 글에서 《령도자가 위대하여 당도 위대한것이다.》고 하면서 《북의 로동당이 격변하는 세계정치의 소용돌이속에서도 그 어떤 로선상착오나 탈선을 모르고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천만민중을 이끌어갈수 있는것은 바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 그대로이신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당을 이끌고계시기때문이다.》라고 썼다.

최근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령도하여오신 북의 로동당이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앞으로도 변함없이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라는것은 의심할바 없다.》는 내용의 글들이 올라 사람들의 가슴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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