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까마귀 아무리 분칠해도 백로로 될수 없는 법

 

《정권탈취》의 허욕에 들떠있는 남조선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무분별한 광기가 극도에 이르고있다.

최근 민심의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거리로 뛰쳐나간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은 《문재인<정권심판>이 시대정신》, 《현 <정부>가 들어선후 <나라>가 무너지고있다.》, 《<정권>교체가 필요하다.》고 고아대며 《보수통합》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다. 지어 보수패당은 현 《정권》이 남조선을 《망치는 세력》이고 저들이 《구원자》라는 괴설까지 서슴없이 늘어놓고있다.

실로 권력야욕에 환장한 역적무리들의 파렴치한 추태, 흑백전도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지난 리명박, 박근혜보수집권시기만 놓고보아도 《자한당》패거리들은 역도들을 업고 동족대결과 반인민적악정에 미쳐날뛰였는가 하면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남조선을 세계적인 인권불모지,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살인귀들이고 장본인들이다.

룡산참사와 백남기농민살해사건, 수백명의 나어린 생명들을 차디찬 바다속에 수장시킨 《세월》호침몰사건 등은 리명박, 박근혜보수역적패당의 살인악정이 낳은 대표적인 참사들이였으며 이는 용서받지 못할 범죄이다. 하지만 남조선인민들을 개, 돼지로 취급하는 역적패당은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들과 인민들을 《시체장사군》, 《자식죽음 징하게 해 처먹는다.》, 《징글징글하다.》 등의 망언으로 심히 모독하였다.

광주인민봉기를 야수적으로 탄압한 극악한 살인마를 지금에 와서까지 《영웅》으로 찬미하고 의로운 항쟁용사들과 희생자유가족들을 《폭도》, 《괴물집단》으로 마구 모독한 파쑈독재의 본당, 극악한 민주교살집단도 다름아닌 《자한당》이다.

역적패당의 반인민적경제정책으로 하여 남조선의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파산되고 실업자수가 장마철 강물마냥 급격히 불어났으며 미래의 담당자인 청년들이 《3포세대》,《5포세대》,《7포세대》로 불리우며 고단한 삶을 보내야 했다. 지금 남조선의 경제가 좀처럼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민생이 계속 악화되고있는것은 부정부패를 본업으로 여기면서 반인민적악정만을 일삼은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의 죄악이 낳은 산물이며 그 후과이다. 지금도 반역패당은 현 《정권》을 공격하고 권력찬탈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경제와 민생이 회복되지 못하도록 갖은 방해책동을 일삼고있다.

더우기 보수패당은 과거범죄를 부정하며 남조선에 대한 경제침략행위를 공공연히 일삼는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망동에 분노를 표시하지는 못할망정 《양보》와 《타협》을 운운하며 친일매국을 로골적으로 선동하고있다.

단적인 사실들이 보여주듯이 역적패당은 남조선사회의 진보와 민주주의를 가로막고 인민들의 초보적인 생존의 권리마저 무참히 짓밟아온 극악한 흡혈귀무리, 반역집단이다.

까마귀 아무리 분칠해도 백로로 될수 없는 법이다.

역적패당이 때없이 감옥귀신이 된 천하의 악녀 박근혜역도의 《무죄석방》을 고아대고 최근에는 남조선대법원의 정당한 《판결》을 두고 《민주주의파괴》,《박근혜를 서울고등법원에 묶어두고 죽이려고 한다.》며 지랄발광하고있는것만 보아도 적페집단의 체질과 본성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이러한 범죄자들이 《구원자》로 자처하며 제법 《민생》과 《정의》를 떠들어대고있으니 실로 고양이 쥐생각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 역적패당이 거리를 싸다니며 《망하는 사회》, 《정권심판》따위를 고아대며 발광하는 근저에는 저들이 저지른 반인민적, 반민족적죄악들을 현《정권》에 넘겨씌워 남조선인민들의 보수적페청산투쟁을 가로막고 나아가 《정권탈취》의 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악한 속심이 깔려있다.

만일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란동을 수수방관하고 지어 그 거짓술수에 놀아난다면 초불민심이 내들었던 적페청산이 중도반단되는것은 물론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와 같은 암흑시대가 또다시 도래하게 될것임은 불보듯 뻔하다.

오늘의 현실은 남조선민심이 보수패당의 준동에 각성을 높이고 더욱 분발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사회의 악성종양이며 독초인 《자한당》을 비롯한 역적패당을 박멸해치우기 위한 적페청산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김 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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