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9월 6일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국민주권련대, 청년당, 대학생진보련합의 주최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종료결정을 두고 현 당국을 압박하는 미국을 단죄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과거죄악에 대한 반성이 없이 경제침략을 감행하면서 적반하장격으로 놀아대고있는 일본에 맞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를 결정한것은 너무나도 정당하다고 하면서 미국이 《실망과 우려》를 운운하며 결정취소를 강박하는것은 명백한 내정간섭이고 주권침해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력사적으로 미국은 일본편이였다고 하면서 우리 민족은 미국과 일본에 굴복해왔던 력사를 끝장내고 민족의 자존을 지킬것이며 반일항전에 대한 의지를 절대로 굽히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문을 랑독한 후 참가자들은 성조기와 《욱일기》가 함께 있는 인쇄물을 불로 태우는 화형식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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