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비약과 기적을 이룩해나가는 불패의 강국

 

승리에 대한 신심드높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과 기적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모습은 남녘겨레들에게 민족번영의 휘황찬란한 래일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미국의 끈질긴 정치적압력과 경제적봉쇄, 군사적위협이 계속되고있는 속에서도 사회주의기치따라 승리하며 전진하는것이 바로 북특유의 기상》이라고 격찬하고있다.

한 정치평론가는 자기의 글에서 과학기술진보의 몇단계를 단번도약으로 뛰여넘어 최첨단을 돌파하는 북의 발전모습은 실로 경이롭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서방이 북의 경제력과 과학기술수준이 상상을 초월한다고 놀라움을 표시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 그 놀라운 현실을 낳은 비결을 우리와 서방의 시각으로는 도저히 측정할수 없으니 세인들이 한결같이 말하듯이 북은 정녕 〈신비의 나라〉, 〈기적창조의 천국〉이라고밖에 달리는 표현할수 없는것이 아니겠는가.》

부산의 한 대학교수는 《북에서는 비약의 동음이 세차게 울린다. 오늘 북은 인구는 많지 않아도 세계를 움직이는 대국으로, 령토는 크지 않아도 초대국도 범접 못하는 강국으로 우뚝 솟아 위용을 떨치고있다.》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한 청년단체는 《북은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발전하는 참다운 주체의 나라로 그 위력을 온 세상에 높이 떨치며 승리와 기적을 련속적으로 불러오고있다.》는 내용의 글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실었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제도를 연구하는 교수는 강의에서 지금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북은 일심단결의 나라》, 《령도자와 민중이 일심단결을 이룬 북은 불패의 강국》, 《일심단결은 북의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라는 찬탄의 글들이 계속 오르고있다고 하면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일심단결의 사상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철학도 단결의 철학이다. 북의 일심단결의 화폭에서 세계는 보다 강위력하고 부강번영할 북의 래일을 보고있다.》라고 강조하였다.

인천의 한 언론인은 토론회에서 《민중을 위한 참다운 정치가 실시되는 나라는 민중의 지지와 신뢰를 받기 마련이다.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민중이 있기에 북은 영원히 필승불패할것이다.》고 자기의 심금을 터놓았다.

남조선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앞으로도 공화국은 영원히 승리만을 떨칠것이라는 불변의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고있다.

인천의 한 력사학교수는 《우리의 하늘에는 오늘 위대한 민족의 태양이 빛을 뿌리고있다.》고 긍지높이 웨치면서 부강조국건설을 위해 애국애민의 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우리 사회연구소》의 연구원은 동료들에게 이렇게 피력하였다.

《지금 세계에는 유리한 지정학적위치, 풍부한 자원으로 번영의 길을 모색하는 나라도 있고 발전된 경제력으로 국력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려는 나라들도 있다. 그러나 이 모든것은 사람들의 지향이 하나로 합쳐질 때 실현가능한것으로 될수 있다. 북은 단결로 부흥하는 나라이다. 하나의 중심, 혁명적신념과 의리에 기초하여 령도자와 민중이 일심단결을 이루고있는것이 북의 참모습이다. 참으로 북은 일심단결의 초석우에 굳건히 서있는 강국이다.》

《21세기 정치학연구모임》의 한 교수는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조국과 민중을 열렬히 사랑하신다. 그분의 손길따라 북은 반드시 사회주의강국으로 우뚝 일떠설것이다.》고 확언하였다. 한 상임연구위원은 인터네트에 게재한 글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애국애족의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흠모의 정을 금치 못하면서 또 한분의 절세의 애국자를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통일운동에 적극 떨쳐나설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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