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조국번영의 길에 새겨진 거룩한 자욱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이 온 세상에 떨쳐지고 있는 오늘 이 땅 그 어디서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공화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우리 인민의 철석의 의지가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드팀없이 계승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쳐오는 나날에 내 조국의 하늘가에는 위대한 승리자들의 환호소리, 로동당만세,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원한 애국의 세계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거창한 작전들이 설계되고 그이의 힘찬 발걸음을 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이 가속화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과 담대한 배짱, 혁신적인 안목과 완강한 실천력은 정치와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을 안아오고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근본원천이였다. 국가다운 진면모를 갖추고 자주시대를 선도해나가는 불패의 강국, 무한한 발전성과 창창한 전도를 가진 국가실체가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진군길에서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더욱 깊이 새겨주신 자력갱생의 정신은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우리의 힘으로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을 보란듯이 일떠세울수 있게 하는 만능의 보검이고 주체조선의 위용을 만방에 떨칠수 있게 하는 백승의 무기이다.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과 자력자강의 창조력의 고귀한 산물인것이다.

자력자강의 위력은 곧 과학기술의 위력이라고 하시며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과학기술을 생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치시고 뜻깊은 지난해의 첫 현지지도자욱도 국가과학원에 새기시면서 자력자강의 보물고, 자력자강의 고향집이라는 값높은 칭호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정력적이면서도 세심한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자력자강의 위대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랐다.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전진하는것이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이고 그 길에서 꽃펴나는것이 인민의 행복이다.

인민의 행복, 이 말속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과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 조국과 인민을 위해 겪으시는 온갖 고생을 락으로 여기시는 숭고한 인생관, 행복관이 비껴있다.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누리게 될 우리 인민의 래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 하루빨리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는 행복한 인민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싶으시여 뙤약볕이 내려쪼이는 한낮에도, 별빛 총총한 깊은 밤에도, 삼라만상이 잠든 이른새벽에도 찾고 찾으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을 어떻게 품들여 일떠세워주시였는가를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날과 달들은 자기의 갈피에 뜨겁게 아로새기였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령도의 자욱자욱은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과 무한한 헌신, 불면불휴의 로고로 수놓아진 인민사랑의 거룩한 행로이다. 그것은 우리 인민이 얼마나 걸출한 위인을 령도자로 모시고있으며 내 조국의 모든 승리와 행복과 번영의 원천이 무엇인가를 온 세상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그 위대한 헌신의 자욱과 더불어 사회주의조선의 전진의 발걸음소리는 더욱 높아지고있다.

하기에 온 나라 인민은 위대한 사랑, 위대한 헌신으로 조국번영의 최전성기를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다함없는 감사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갈 충정의 맹세를 한껏 터치고있는것이다.

얼마전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2차회의에서 사회주의헌법의 일부 내용을 수정보충한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와 념원의 숭고한 발현으로 되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륭성번영을 담보하는 만년대계의 기틀을 마련하는 획기적인 조치로 된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헌법을 위력한 법적무기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들을 하루빨리 실현해나가려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주체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며 이 땅에는 세계가 우러러보는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이 소리치며 일떠서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