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8일 《우리 민족끼리》

 

가장 책임적이고 보람있는 사업이라시며

 

후대교육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는 참다운 애국자가 되자!

이것은 오늘 우리 교육자들의 좌우명, 드팀없는 신조로 되고있다.

외진 산골과 섬마을의 교단에도 스스로 찾아가 서는 혁명적이며 애국적인 교육자들의 대오가 숲을 이루고 그들이 키워내는 수많은 인재들에 의하여 우리 사는 내 나라는 과학기술의 령마루를 향해 힘차게 내달리고있다.

이 자랑찬 현실을 생각할 때마다 우리는 7년전 6월을 되새겨보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은 조국과 혁명의 미래를 가꾸는 영예로운 사업이며 가장 책임적이고 보람있는 사업입니다.》

주체101(2012)년 6월 10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중등일반교육을 개선강화할데 대하여》라는 담화를 하시였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귀중한 문제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원들이 교육자로서의 자질과 풍모를 원만히 갖출데 대하여서도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원들이 후대교육사업에 대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교육은 조국과 혁명의 미래를 가꾸는 영예로운 사업이며 가장 책임적이고 보람있는 사업이라고, 교원들이 이것을 깊이 명심하고 참다운 밑거름이 되고 뿌리가 되여 후대교육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참다운 밑거름!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자자구구 깊이 새겨가는 일군들의 가슴속에는 교원의 삶을 어떻게 빛내여야 하는가를 깨우쳐주시는 그이에 대한 끝없는 존경과 흠모의 감정이 밀물처럼 차올랐다. 그와 함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다시금 깊이 느끼게 되였다.

그러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말씀을 이으시였다.

교원들은 후대들을 위하여 량심적으로 성실하게 일하여야 합니다. 량심과 성실성은 교육자의 생명입니다. 교원들이 바친 노력의 결과는 인차 눈에 띄지 않으므로 교원이 어떻게 일하였는가 하는것을 당장은 잘 알수 없습니다. 농사군의 량심과 성실성이 가을에 가서야 평가되듯이 교원의 노력과 공로는 후날에 가서야 정확히 평가되게 됩니다. …

생동한 비유로 교육자의 량심에 대하여 명철하게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커다란 감동에 휩싸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원들은 누가 알아주건말건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노력으로 한생을 바쳐 교육초소를 지켜가는 참다운 애국자, 충실한 혁명가가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참다운 애국자, 충실한 혁명가!

정녕 그날에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나라의 인재육성을 책임진 교육자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의 표시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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