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아베규탄 제7차 초불문화제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31일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주변에서 《력사외곡, 경제침탈, 평화위협 아베규탄 제7차 초불문화제》가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남조선당국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중단하기로 결정한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며 초불의 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남조선당국의 결정에 실망과 우려를 표시하면서 페기결정을 번복할것을 강박하고있다고 비판하였다.

그러면서 미국의 뻔뻔스러운 내정간섭에 《NO》라고 대답할수 있어야 하며 그를 위해서는 투쟁의 초불을 끝까지 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조선일보》가 아베규탄시민행동을 《친북단체》, 《친여단체》로 락인찍으려는 악의적인 보도를 하였다고 하면서 법적대응을 포함한 모든 방법을 강구하여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 할것이라는 립장문을 발표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전범기업 사죄하라!》, 《친일적페언론 페간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광화문을 거쳐 《조선일보》사앞까지 행진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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