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6일 《우리 민족끼리》

 

《검찰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에 대한 수사를 속히 진행하라》

 

지난 8월 31일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자유한국당》의원들에 대한 수사를 요구하는 글이 실리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검찰은 특권의식으로 가득찬 부정비리 적페집단 《자유한국당》에 대한 수사를 즉각 실시해야 한다.

첫번째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충돌사건 관련수사다.

지난 7월 16일부터 《동물국회》로 유명한 《패스트트랙》충돌사건 관련수사가 진행되고있다.

하지만 한달반이 지난 상황에도 수사는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왜냐하면 《동물국회》란동의 주역인 《자유한국당》의원들이 경찰의 3차례나 되는 출석요구를 거부하며 관련사건수사자체를 거부하기때문이다.

올해 2월 황교안 당대표체제로 전환된 《자유한국당》은 국민을 위해 일할 생각은 없고 《정부》여당의 발목잡기와 흠집내기에 혈안이 되여 당리당략만을 추구하고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폭력을 동원해서라도 자신들에게 불리한 《패스트트랙 》지정법안을 막아낸것이다.

무소불위의 특권의식으로 가득찬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에게 즉각적인 수사진행으로 제대로 일하지 않는 권력에게 주어지는 특권은 없음을 똑똑히 알려줘야 한다.

검찰은 체포령장을 발부하는 강제구인신병확보를 해서라도 분노하는 국민의 민심을 정확히 제때에 반영해서 수사를 진행해야 할것이다.

두번째로는 라경원의 딸 부정비리 대학입학의혹수사다.

라경원 《자유한국당》원내대표의 딸이 2012년 성신녀자대학교 실용음악과 입시면접과정에서 《자신은 라경원의 딸》이라며 본인의 신분을 로출했고 학교측은 실기면접준비에서 편의를 제공하는 특혜를 주었다.

이렇게 명백한 부정입학을 했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된 수사를 진행하지 않고있다.

검찰은 라경원의 딸 입시비리사건에 대한 조사를 하루빨리 실시해서 공명정대한 세상을 바라는 전국민의 념원이 조금이라도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

검찰은 지금 당장 《패스트트랙》으로 소환된 《자유한국당》의원에 대한 수사를 실시하고 라경원의 딸 부정비리의혹수사를 실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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