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세계가 부러워하는 인민의 나라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있으며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로, 인민의 리상이 꽃펴나는 사회주의국가로 빛을 뿌리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가 국제사회계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난 수십년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의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왔다.》고 하면서 《조선에서는 인민대중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으로서 사회정치생활에 적극 참가하고있으며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있다.》고 말하였으며 파키스탄신문 《발루치스탄 타임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의 자주적권리를 법적으로 보장하고있으며 인민들에게 모든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행사할수 있는 온갖 조건을 충분히 마련해주고 그들이 그것을 실질적으로 누리도록 하고있다. 또한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로선과 정책을 작성하고 집행하며 광범한 대중을 국가관리와 사회정치생활에 적극 참가시켜 그들이 진정한 나라의 주인, 정권의 주인으로 되게 하고있다.》고 전하였다.

나이제리아신문 《뉴 나이제리언》은 《조선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세금없는 나라이다.》라고 하면서 《세금없는 나라에서 살려는것은 조선인민의 세기적숙망이였다. 조선은 세금제도의 철페를 중요한 국가적과업의 하나로 제기하고 계통적으로 세금을 낮추었으며 마침내 1974년 세금제도자체를 완전히 철페하였다. 그후 조선은 여러가지 인민적시책들을 계속 실시하였으며 가장 어려운 시기에도 세금제도를 되살리지 않았다.》고 지적하였다.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뷸레찐에 《조선에서는 무료의무교육제의 실시로 어린이들이 월사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 배움의 권리를 마음껏 누리며 자기들의 희망을 활짝 꽃피우고있다.

전반적무상치료제가 실시되여 모두가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치료를 받으며 녀성들은 사회적직위나 공로에 관계없이 평양산원 등에서 최상의 의료봉사속에 아이를 낳고있다.

지난 세기 말엽 조선인민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봉쇄와 압살공세에 대처하여 사회주의수호를 위한 고난의 행군을 하던 엄혹한 시기에도 조선에서의 인민적시책은 중단되지 않았다.》라는 글을 실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조선과의 친선협회 노르웨이 지부 대표는 인터네트에 올린 글에서 《조선에서는 그 어떤 사회적불평등도 없고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찬양하였다.

《인류의 꿈과 리상은 동방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현실로 되고있는바 조선에서는 사람들이 서로 돕고 이끌면서 화목하게 살고있다.

오늘 조선은 가장 선진적인 사회제도가 세워진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찬란한 빛을 뿌리고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로동계급을 비롯한 광범한 인민대중의 요구와 지향을 철저히 반영하고있으며 인민들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있는 사회주의, 령도자를 중심으로 전민이 일심단결된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 사회주의야말로 인류가 동경해마지 않는 리상인것이다.

이제 머지 않아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사는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이 완성되는 그때 주체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회주의보루, 인류의 리상으로 더욱 높이 솟아 찬란히 빛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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