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핵무장론》타령속에 깔린 흉심

 

지난 8월 12일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의 어중이떠중이들이 이른바 《<한국>형 핵전략 어떻게 할것인가》라는 토론회를 벌려놓았다.

여기에서 보수패당은 《유일한 방법은 핵균형》, 《미국의 핵무기를 가져다 놓는수밖에 없다.》고 줴쳐대면서 《전술핵무기재배치》, 《나토식핵공유》, 《동북아 핵공유》 등을 운운하다 못해 나중에는 《실질적인 핵무기보유를 위해 준비해야 한다.》라고 고아댔다.

《자한당》것들의 망동은 신성한 조국강토와 우리 민족을 외세의 핵전쟁희생물로 만들려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매국배족적망동이다.

남조선에 처음으로 미국의 핵무기를 끌어들인것도 보수패당이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미국과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 조선반도에 항시적인 핵전쟁위험을 조성한자들도 바로 보수패당이다. 《자한당》패거리들은 과거 이 땅에 전대미문의 핵전쟁위기를 조성해온 죄악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배들이 도리여 미국과 남조선의 배신적인 군사적도발책동에 대비한 우리의 련속적인 위력시위발사와 같은 정당한 군사적조치들을 걸고들며 《대응》과 《억지력》를 운운하고 《핵무장론》까지 들고나오고있는것이야말로 도저히 용납 못할 망동이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저들의 머리우에 불소나기가 쏟아지기라도 한듯이 아부재기를 치면서 외세의 전술핵무기를 끌어들이고 《핵무장》을 하여야 한다고 광태를 부리고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조소와 비난만을 고조시킬뿐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핵무장론》에 대해 떠드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향해 《<한>반도를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이다.》, 《<전쟁가능한 국가>야욕을 추구하는 아베패당과 이란성쌍둥이같은 주장》, 《핵무장선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항의와 규탄을 퍼붓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자체핵무장론》을 요란하게 들고나오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핵무장론》을 적극 내돌리며 저들이야말로 그 누구의 《위협》을 막을수 있는 《안보정당》이라는것을 부각시켜 보수세력을 규합하고 파멸의 위기에서 벗어나는것과 함께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기 위한 교활하고 위험천만한 흉심이 짙게 깔려있다.

하지만 이자들이 아무리 발광하여도 이른바 《안보》문제를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악용해온 추악한 정치간상배, 《싸드》를 비롯한 온갖 재앙단지들을 끌어들여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장본인으로서의 더러운 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자유한국당》의 《핵무장론》에 침을 뱉으며 만고역적당의 해산을 요구해나서고있는것은 너무나 응당하다.

《자한당》패거리들이 《핵무장론놀음으로 얻을것은 망신과 파멸뿐이다.

남조선인민들은 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이 땅에 핵재난을 몰아오려고 분별없이 날뛰는 민족반역의 무리들을 단호히 매장해버려야 한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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