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아베정부규탄 청소년 1 000인선언 및 청소년행진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10일 청소년공동체 《희망》 등의 주최로 서울시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아베정부규탄 청소년 1 000인선언기자회견과 행진이 진행되였다.

청소년들은 선언문을 통하여 일본은 과거 일제가 저지른 만행과 일본군성노예피해자, 강제징용피해자에 대해 진정성있는 사죄나 반성도 하지 않았으며 사죄는커녕 경제보복을 이어가며 비겁한 《경제전쟁》을 일으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또한 박근혜패당이 졸속체결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을 굴욕적인 《협정》이라고 비판하면서 자기들의 요구사항이 해결될 때까지 행동을 이어갈것이며 경제보복중단과 일본군성노예피해자,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즉시페기를 요구하였다.

1 000인 선언문을 랑독한 청소년들은 시민들에게 직접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청소년들이 분노했다》, 《NO 아베, 경제전쟁 일으키는 아베정부 규탄한다》 등의 현수막을 들고 행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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