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평화의 소녀상>전시운동 전세계에로 확산》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일본이 국제미술전시회에 전시되였던 《평화의 소녀상》을 강제철거시킨데 항의하여 일본시민들과 전세계인민들이 평화와 저항의 의미를 담은 《소녀상전시》를 이어가고있다.

일본의 한 시민단체는 올해 초부터 13cm가량의 소녀상과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작은 <평화의 소녀상>을 확산하는 운동》을 벌리고있으며 《다시는 혼자 두지 않겠다, 불행한 력사를 마주 보고 두번 다시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 참가자는 《일본정부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할머니들을 부정하고있다. 할머니들의 인생은 일본정부에 의해 박탈됐다.》고 비판하였다.

또한 이딸리아예술가의 제안으로 시작된 《소녀상되기》도 참가자가 늘고있다.

이 예술가는 《평화의 소녀상》처럼 자세를 취해보자고 호소하였으며 메히꼬의 유명한 예술가와 대학생 등도 소녀상처럼 두손을 무릎에 올린채 의자에 앉은 사진을 잇달아 SNS에 공개하였다.

녀성주의미술단체인 《래일의 소녀단(Tomorrow Girls Troop)》도 《우리는 아이찌트리엔날레의 <평화의 소녀상>전시중단결정에 통탄하고 그 결정에 반대한다.》고 규탄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문화예술단체들은 《평화의 소녀상》전시중단을 일본정부의 검열과 표현의 자유침해사태로 규정하고 이에 저항하는 일본 및 전세계 문화예술인과 련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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