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초, 중, 고등학교학생들의 참가하에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 진행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7일 정의기억련대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서울시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주변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제1 399차 정기수요집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수요집회에는 세종시 아름중학교, 인천시 부강고등학교 등 각 지역의 30여개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과 각계층시민 1 000여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범죄에 대해 반성하고 사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경제보복으로 남조선을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일본정부가 진정으로 해야 할 일은 피해자들에게 공식사죄하고 옳바른 력사를 교육하는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 참가한 아름중학교의 한 학생은 일본의 만행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무엇을 할것인지 고민하다가 가슴아픈 력사를 가르칠 동화를 만들었다고 하면서 작은 노력에 불과하지만 세종시의 초등학교학생들과 이 동화를 공유하여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세상에 알리겠다고 발언하였다.

부강고등학교의 한 학생은 정기수요집회의 진행차수를 알리는 《1 399》라는 수자는 일본의 잘못을 밝히기 위해 모인 마음을 대변하는 자랑스러운 수자인 동시에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일본의 태도를 보여주는 수자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일본은 부당한 경제보복을 당장 그만두고 일본군성노예피해자할머니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하여야 한다고 성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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