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공무원들 대중적인 반일투쟁에 적극 호응해나설 결의 천명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공무원로동조합총련맹이 지난 8월 6일 서울시 종로구에 있는 옛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당한 경제침략행위를 감행하고있는 일본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일본이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반성은커녕 남조선에 대한 경제침탈행위를 자행하였다고 하면서 범국민적인 반일투쟁에 호응해 산하 115개 기관의 공무원들도 일본상품불매운동에 적극 참가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공기관내에서 일본산사무용품을 비롯한 일본제품을 사용하지 않으며 려행, 연수, 교류 등 목적으로 일본을 방문하는것을 금지할것이라는 실천방안도 제시하였다.

또한 정치권에서는 이번 일본의 경제보복행위가 정쟁의 도구가 될수 없음을 명심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국민들로부터 시작된 경제독립운동을 예속경제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는데 총매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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