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에게는 믿음직한 평화수호의 혁명무력이 있다

 

얼마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두차례의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시험사격과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를 통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그 어떤 대적과도 맞서 싸울수 있는 최정예혁명무력으로서의 필승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우리 국가안전의 잠재적, 직접적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첨단무기체계의 줄기찬 개발을 현명하게 이끄시며 국방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대는 이 땅의 평화를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강위력한 혁명무력으로 억세게 자라났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게 끝없이 충실한 백전백승의 인민군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며 자랑입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군대도 많지만 우리 인민군대처럼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혁명의 개척기에 추켜든 붉은기를 자그마한 변색도 없이 높이 들고 장구한 전로정을 백전백승으로 수놓아온 혁명군대는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의 인민군대는 천출명장들의 손길아래 오직 승리만을 떨쳐온 최정예군대이며 강력한 타격수단들과 필승의 전법을 완비한 무적의 강군이다.

힘이 모든것을 좌우지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강한 군력을 떠나서는 생존과 발전에 대해 절대로 론할수 없다. 힘이 없는 정의는 정의에 도전하는 횡포한 힘앞에 풍지박산나고만다는것은 력사가 가르쳐준 피의 교훈이다.

두자루의 권총으로 자기의 첫걸음을 떼고 수십성상 승리의 한길을 걸어온 우리 혁명무력은 오늘 최첨단공격수단들을 다 갖춘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장성강화되였다.

우리의 자위적억제력은 조국의 영원한 강성번영을 위해,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위해 우리 인민들이 수십년세월 허리띠를 졸라매고 마련한 억년재부이다.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첨단무기체계의 줄기찬 개발을 현명하게 이끄시며 국방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치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 걸으시는 국방력강화의 길, 그 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해방후 첫 기관단총생산을 위하여 몸소 찾으시였던 평천벌과 잇닿은 길이였고 전쟁의 불길속을 헤치시고 군자리로동계급을 찾으시여 자위의 보검을 안겨주신 력사의 사연들을 안고있는 길이였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고난의 행군시기 인민이 겪는 고생을 두고 마음속으로 피눈물을 삼키시며 걸으신 선군의 길, 국방력강화의 길과 잇닿은 로정이였다.

총대가 약하여 침략자들에게 나라를 통채로 빼앗기지 않으면 안되였던 어제날의 식민지약소국이 오늘은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라 제국주의반동들을 전률케 하고있다.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 두차례의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시험사격,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

그 하나하나의 소식들은 우리 식 주체무기완성을 알리고 우리 인민군대가 그 어떤 강적도 쳐물리칠수 있는 최정예강군이며 이 땅의 평화를 수호하는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다는것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는 계기로 되였다.

진정 우리 인민군대야말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원수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조국과 인민의 믿음직한 보위자이며 평화의 수호자이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재적인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과 필승의 신념을 지니시고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혁명무력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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